[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1월 23일(금) 오전 10시 30분,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락앤홀)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 의용소방대장과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을 축하하고,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순균 영월소방서장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연합회장 및 대장은 재임 기간 동안 각종 재난 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새롭게 취임한 연합회장 및 대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재난 대응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영월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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