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남규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cember Dream. 겨울내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레이스와 니트 소재가 어우러진 스타일링부터 레드 가디건과 니트 비니를 매치한 캐주얼 룩까지, 겨울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착장을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남규리의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만 41세의 나이를 잊을 정도로 ‘방부제 미모’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너무 예쁘다”, “나이 어디로 먹는거냐”, “방부제 미녀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배우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싱글 ‘December Dream’을 발매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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