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정석에 이어 윤진이도 ‘육아휴직’을 선택했다.

윤진이는 2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의 게시글을 통해 “재정비 시간이 필요해서 조금만 쉬어가려고 한다”며 “매주 만나고 싶었는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정말 아쉽다”며 유튜브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육아와 병행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라며 “조금 더 지치기 전에 잠시 숨 고르고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서 곁으로 돌아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윤진이는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다. 2022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배우 조정석도 지난 19일 자필 편지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며 “아주 잠깐 쉬었다가 이른 시일 내 돌아오겠다”며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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