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일부터 KBO 기록원(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KBO 기록강습회 수료증 소지자 또는 수료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6 KBO 공식 기록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근무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도 검토된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 및 우대 사항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3일까지며, KBO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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