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 봉평면은 16일 오후 3시, 봉평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현안 공유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봉평면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번영회장,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주요 사회 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2026년 봉평면 주요 추진 사업 및 성과 공유 ▲단체별 건의 사항 수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봉평면은 이번 소통의 자리를 통해 지역의 숙원사업과 당면 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과 사회단체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재봉 봉평면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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