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톱모델 야노시호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쇼핑에 나선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처럼 말 많이 하고, 피곤한 날은 양치질에 더 신경쓰는 편”이라며, 미팅과 외부 일정이 잦은 직업 특성상 입냄새 관리에 특히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자주 사용하는 치약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가 애용하는 제품은 ‘티타드 프레시 브레스 플러스 치약’이다. 추성훈과 결혼 17년 차인 그는 아침 인사에서도 ‘매너’가 중요하다며, 자기 전 해당 치약으로 양치한 뒤 8시간이 지나도 입냄새 걱정이 없어 아침은 물론 미팅 전에도 자기 전에는 필수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들은 하루 2~3번 양치질을 하기 때문에 성분을 꼼꼼히 볼 수밖에 없다”며, 걱정 성분 13가지를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해당 치약은 이미 손태영, 김소은 등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구취 관리용으로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손태영은 과거 개인 유튜브를 통해 해당 치약을 사용한 후 구취 개선 효과가 약 8시간 정도 지속된다고 언급하며 실사용 후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제일 가까운 사람이 남편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한 번씩 뽀뽀를 한다. ‘잘 잤어? 뽀뽀할까’ 이런다”며 “웬만한 구취는 다 잡아준다. 자신감을 가지고 하게 됐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티타드 치약은 구강건강용품 카테고리 올리브영 랭킹 1위, 덴탈케어 카테고리 Qoo10 Japan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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