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서준 측이 사칭 계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14일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사를 사칭해 박서준과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을 하는 내용의 댓글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계정은 어썸이엔티와는 전혀 무관한 사칭 계정이며,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활약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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