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필두로 코치진 구성 완료, 김호 코치 1군 QC코치 보직 이동

주형광 코치를 비롯해 이영수-백승룡-최용제 코치 새로 합류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13일 2026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치진이 1군 선수단을 이끌어 가며, 김호 코치가 1군 QC(Quality Control) 코치로 보직을 이동해 1군과 퓨처스 간 선순환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아울러, 퓨처스 코치진 신규 영입을 통해 포지션 별 전력 강화를 도모하고, 육성군의 파트별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배터리 코치를 신설했다.

새로운 코치진도 합류했다. 주형광, 이영수, 백승룡 코치가 KT로 왔다. 2009년부터 프로야구 코치 경력을 쌓아온 주형광 코치는 퓨처스 재활코치를 맡고, 이영수 코치와 백승룡 코치는 각각 육성군 타격 코치와 수비코치로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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