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인사팀 강다솔 파트너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SSG는 “강다솔 파트너가 2026년 1월3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라마다 서울 신도림호텔 2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이채정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29일 밝혔다.
두 사람은 영어학원에서 처음 만나 지인으로 인연을 쌓아오다 2020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5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이어가게 됐다.
예식 후에는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서울 영등포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 파트너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느꼈던 행복함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한 일상을 함께하는 가정을 꾸리고 싶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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