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6일~28일)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105만3502명이 관람하며 누적 403만6430명을 기록,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주토피아 2’다. 44만9786명이 선택해 누적 747만9838명이 됐다. 3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18만3347명이 선택해 누적 36만5416명을 기록했다.
4위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다. 11만4470명이 선택해 누적 27만7766명이 됐다. 5위는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으로, 2만3139명이 관람하며 누적 19만9428명이 됐다.
한편 29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아바타: 불과 재’가 52.9%로 1위를 수성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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