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린(LYn)이 이혼 후에도 변함없이 당당하고 매혹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린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리조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모노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여기에 마치 의상과 맞춘 듯한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의 커다란 튜브에 몸을 맡긴 모습은 발랄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린은 지난 8월 엠씨더맥스 이수와의 결혼 11년 만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개인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린은 가수로서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MBN ‘한일톱텐쇼’를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브랜드 공연 ‘HOME’을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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