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고객에 3개월 이용권·CJ ONE 포인트 제공

첫 거래 고객에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추가 증정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우리은행이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CJ PAY 우리통장’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TVING 이용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J PAY 우리통장’은 200만 원 한도 내 최대 연 3% 이자를 제공한다. 더불어 CJ PAY 결제 시 CJ ONE 포인트를 최대 2% 적립하는 입출금 상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CJ ONE 앱 내 이벤트 ‘통장 개설하면 티빙 3개월 이용권 100% 당첨’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착순 1만 명의 신규 가입 고객에게 티빙(TVING) 3개월 이용권과 CJ ONE 2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거래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에게는 올리브영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또한 친구 추천 이벤트를 통해 계좌개설 시 추천인 아이디를 입력하면 추천인에게 선착순 티빙 1개월 이용권을 최대 6매까지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첫 거래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CJ를 이용하시는 우리은행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