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문신 제거 시술을 고백했다.
10기 정숙은 12일 자신의 SNS에 “가슴 문신지우고 팔에 점빼고 쥐젓제거 얼굴 목 배 다 빼고 얼굴 레이저받고 외출하기가 힘들어서
울 가을이랑 집에서 놀아주고 있네요“라고 적었다.
이날 10기 정숙은 가슴 부위의 문신 제거 시술을 받은 사진을 공유하며 “가슴 문신 한 게 깨끗하게 지워질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라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10기 정숙은 “아프긴 넘 아프던데 9번 아직 더 받아야되니 참고 꼭”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0기 정숙은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스핀오프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지고 볶은 여행’ 등에 출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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