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FC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홈 개막전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2대1 역전 드라마를 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강원FC 구단주)는 이날 경기를 마치며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첫 승을 안겨준 선수들에게 강원도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벅찬 감격을 전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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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강원FC 구단주)는 이날 경기를 마치며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첫 승을 안겨준 선수들에게 강원도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벅찬 감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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