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한글을 깨치는 비밀!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삼척교육문화관(관장 김범중)은 2월 13일(목)부터 어린이 문해력 증진을 위한 그림책 어학당 프로그램 ‘한글 도깨비’를 운영한다.

한글을 배우고 싶은 7세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전환기 어린이의 초기 문해력 및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활용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수업은 2월 13일(목)부터 6월 2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6시 30분에 시작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업 참가 신청은 1월 16일(목) 오전 10시부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범중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을 활용한 기초 한글 습득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570-55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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