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발 기념, 제작기간 6개월 소요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 23일 금요일 춘당 민태홍 화백(삼척 출신)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하여 금강산 석양 한국화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민태홍 화백, 김천수 도민회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삼척 원덕 출신인 춘당 민태홍 화백은 붓을 사용하지 않고 못과 손가락 등 도구를 활용한 ‘지두화(指頭畵)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 현대 미술이 세계적 미술로 도약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글로벌 예술인이다.
이번 작품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제작되었으며, 제작기간은 6개월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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