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신재유기자]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이용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피부케어 솔루션을 찾아주는 ㈜메타스킨큐어(대표 노현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AI 기반 원격 피부질환 진단 및 솔루션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서 빠르게 확장되는 코스메슈티컬 솔루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곳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피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피부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자문의인 오라클 피부과 노영우 원장이 매년 축적하는 10만여 건 피부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 6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이에 따라 비대면으로 소비자의 피부를 분석한다. 이후 그 피부에 최적화되고 홈 케어가 가능한 ICT 기반 뷰티 디바이스(특허)와 의료기기, 기능성 화장품, 병원용 화장품, 맞춤 성분, 필러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따라서 소비자가 피부과에 가지 않더라도 피부 임상 정보 기반 AI 딥러닝을 통해 매일 변화하는 피부를 분석하면서 피부 트러블, 민감성 피부, 여드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노화 현상을 저지할 수 있다.
2023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된 메타스킨큐어는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시키면서 칙칙하거나 붉은 피부를 개선해주는 미백 크림, 국제시험기관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주름 개선 크림을 추천한다. 주름 개선 크림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아데노신과 바쿠치올, 하이그로스코픽 기술이 적용된 히알루로닉 스피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정부 과제로 AI 원격 피부질환 솔루션 연구를 진행하는 노현우 대표는 “우수한 메디컬 바이오 역량으로 수준 높은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국내 대표 피부 전문 제약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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