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이미지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레드벨벳(Red Velvet)이 새 앨범으로 선주문량 71만장을 돌파한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이 28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 소감과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8개월여 만에 컴백하는 레드벨벳은 “키치함과 발랄함을 만나볼 수 있는 앨범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펼치고 있는 음악 축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의 두 번째 앨범이다. 타이틀곡 ‘벌스데이’를 비롯해 ‘바이 바이’, ‘롤러코스터’, ‘줌’, ‘셀러브레이트’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이 71만장으로 집계되며 전작에 이어 그룹 자체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조이는 “매번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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