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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파격 일상 패션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유리는 6일 자신의 SNS에 “가을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리는 회색 롱 투피스를 입고 하얀색 에나멜 부츠를 신었다. 크롭 셔츠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맨 허리 위에 벨트를 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평소 가는 개미허리를 자랑했던 그이기에 소화 가능한 패션 아이템으로 보인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167cm 신장인 그의 완벽한 비율이다. 9등신을 넘어 10등신도 거뜬해 보이는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분위기 보소? 거기서 모하세요 권뉴리양”라며 스타일리시한 그의 패션에 호응했다.
한편, 유리는 오는 8일 공개되는 디즈니 +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출연한다. 이는 유재석이 유리를 적극 추천해서 캐스팅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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