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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이제 모델 하느르라고 불러주세요’
인기 BJ 하느르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이하 크자)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하느르는 크자 9월호 커버를 장식한 후 전속모델 계약도 완료했다. 하느르의 인기와 미래성에 크자가 매료됐기 때문이다.
9월호 커버와 화보에서 하느르는 추석을 맞아 ’달나라의 옥토끼‘를 콘셉트로 전속 모델 신고식을 치렀다.
육감적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바니걸 의상과 절구, 떡메, 송편 등 ’옥토끼‘와 ’추석‘을 연상케하는 토속적인 소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화보를 연출했다.
하느르는 지난 4월에도 크자를 통해 새마을 운동 콘셉트의 이색적이고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하느르는 “인터넷 방송으로 보여주기 힘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과감하고 독특한 화보로 유명한 크자를 선택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크자의 한 관계자는 “하느르는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어필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영리한 모델이다. 전속 모델이 된 만큼 기획 단계에서부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하느르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화보를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옥토끼女 하느르가 표지를 장식한 크자 9월 호에는 모델 스카일라, BJ 오닉스, 모델 제니의 화보와 더불어 9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자들에게 한가위처럼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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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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