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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모델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한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류이서는 다양한 여름 옷을 입은 채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흰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청순미를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는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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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까이 찍은 사진에서는 전직 승무원 출신답게 밝은 깨끗한 피부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20대도 부러워할 동안 베이비 페이스를 과시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 2020년 승무원 출신 3세 연하 류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류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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