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여수 웅천 바다 바로 앞 초고층 하이엔드 생활형 숙박시설 '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가 6월 7일(월)부터 6월 15일(화)까지 9일간 온라인 청약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청약 접수 직후부터 홈페이지에 인파가 몰리며 서버가 폭주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43층 높이의 초고층으로 조성된다. 총 4개동 496실로 구성되며 선호도가 높은 105·106·139·197·267m² 중대형 평수로 하이엔드 럭셔리 생활형 숙박시설을 표방하는 만큼 특급 조망권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가 들어서는 웅천지구는 여수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입지다. 특히 웅천지구 내에서도 마리나 항만의 바로 앞은 노른자위 입지로, 국내 최초 해양관광도시로 조성이 되는 만큼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인프라가 우수하여 여수의 신흥 핵심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앞의 국가 거점형 마리나 항만은 오는 2022년 들어설 예정으로 300척 규모가 예상되며, 선착장과 수리시설 외에 다양한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의 조성이 계획되어 있다. 무엇보다 마리나 항만을 한 몸에 품은 만큼 여수의 바다를 파노라마로 감상하는 오션뷰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여수 해변 비치프론트인 웅천친수공원이 있으며 해변문화공원, 이순신공원, 이순신 마리나, 요트정박장 등의 환경이 갖춰져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으로 여유로운 휴식과 더불어 레저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웅천~소호 해상교량 시공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7월 개통 예정이다. 왕복 4차로에 총 길이 1,154m로 이순신 장군의 장검과 가막만을 항해하는 요트를 형상화한 교량으로 디자인하여 여수를 대표하는 돌산대교, 거북선대교에 이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상교량에는 경관조명도 설치돼 웅천동과 소호동의 해변과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기대해볼 수 있다.


교통의 요충지인 만큼 전국 주요도시로 진출입이 편리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도 눈에 띈다. KTX여수엑스포역, 여수공항, 여수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경도~신월 연륙교도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이다.


'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의 청약 접수는 6월 7일(월)~6월 15일(화)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만 19세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청약은 3개 군으로 나뉘어져 각 군별로 1건씩 청약 가능하며, 1, 2군은 온라인으로, 3군은 11일(금) 오픈일부터 15일(화)까지 홍보관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마감 다음날인 16일(수) 진행되며 17, 18일 양일간 정당계약이 이루어진다. 예비 당첨자 및 선착순 계약은 19일(토)부터 진행된다.


'여수 웅천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 홍보관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에 자리하며,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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