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배우 하희라(52)가 청순한 동안미모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희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이 예뻤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을을 연상케 하는 파란 하늘 아래 커다란 눈망울로 환하게 웃음짓는 긴 하희라의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청순하고 상큼한 미모가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한다.


한편 하희라는 최수종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현재 최수종과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MC를 맡고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하희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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