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새해에는 오피스에서 부담없이 커피를 즐기자!’

네스프레소가 ‘오피스 카페’ 컨셉트로 직장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커피는 아침 업무 시작에 앞서 직장인들의 피곤함을 깨워 주고 쉬는 시간 동료와 친목을 다지게 해주는 매개체 구실도 한다. 그러나 꾸준한 커피 소비로 커피값이 고정 지출 비용으로 자리 잡으며 그 부담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실제 취업포털 사람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커피값은 월평균 1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액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카페 이용도 쉽지 않아 최근 오피스 내에서 커피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로인해 오피스에서도 전문적인 커피 경험을 선사하는 ‘오피스 카페’가 사내 복지 담당자들 사이에서 필수 복지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피스 카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자 품격을 높여주는 중요한 기준은 바로 좋은 맛과 향의 커피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세계 각지를 돌며 현지인들과 끊임없이 정보를 교환하고 최상의 조건에서 커피를 재배한다. 아로마, 풍미, 바디감 등의 특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숙련된 커피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패널(Expert Panel)들을 통해 수만 번의 블렌딩, 로스팅, 그라인딩 테스트를 거쳐 최상의 커피를 완성한다. 이렇게 탄생한 네스프레소의 오피스 전용 13가지 프로페셔널 커피는 클래식한 에스프레소에서부터 디카페인, 플레이버 커피까지 다양한 직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바쁜 업무 도중 시간을 내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에게는 커피를 마시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싱글 헤드의 ‘네스프레소 모멘토 100’과 더블 헤드의 ‘네스프레소 모멘토 200’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된 네스프레소 모멘토는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로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단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커피를 만들 수 있고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정보들을 통해 신속하게 커피 머신을 관리할 수 있다. 또 네스프레소는 주요 부품에 대해 5년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해 오랫동안 믿고 쓸 수 있어 오피스 용품의 취약점인 지속성까지 갖추고 있다.

여러 사내 구성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커피 머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멘토 터치리스 기능’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기능을 통해 머신의 디스플레이를 터치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리모컨처럼 활용할 수 있고 먼저 캡슐을 넣은 뒤 스마트폰 카메라로 머신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안내에 따라 모바일을 통해 레시피 선택과 커피를 추출이 가능해 안심하고 원하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오피스의 가치를 높이는 품격 있는 커피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한 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20인 이상 오피스에 네스프레소 모멘토를 1개월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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