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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배우 정태우가 최수종과 함께 골프를 치며 과거 드라마 ‘대조영’에서부터 이어온 끈끈한 인연을 자랑했다.
19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아버지인 대조영 장군을 만나서 운동을 함께 했습니다. #대조영 #검이 #발해골프”라는 글과 함께 골프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가 과거 드라마 ‘대조영’(2007)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최수종 및 방형주와 골프장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드라마가 종료된 후에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대조영’에서 최수종은 대조영 역을, 정태우는 그의 아들 검이 역을, 방형주는 퉁소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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