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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서울이랜드가 2020시즌부터 구단 공식 응원단인 ‘레울걸스’와 함께 한다.
서울이랜드 공식 응원단인 레울걸스는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응원단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만든 명칭이다. 올해 초 팬과 함께한 응원 간담회를 통해 응원 방식을 함께 논의하며, 구단만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레울걸스는 야구, 축구에서 활약하며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박현영을 주축으로 5명의 치어리더가 활동한다. 이에 더해 정영석, 송종민 응원단장과 중저음이 매력인 오창수 아나운서가 경기 시작 전, 하프타임에 각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서울이랜드는 개막에 대비해 다음달 2일 인천과 평가전을 갖는다. 경기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경기 결과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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