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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안녕하세요, 장벚꽃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얼굴이 꽉 차는 꽃가면으로 ‘셀프 꽃놀이’ 영상을 올려 웃음을 줬다.
장윤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벚꽃, 개나리, 목련, 진달래 등 여러 꽃가면을 선보였다.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장벚꽃입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 두시느라 꽃구경 제대로 못하셨죠?”라며 “제가 여러분에게 꽃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컴온!”이라면서 꽃영상을 시작했다.
개나리 가면을 쓰고 침대에서 “꽃모닝”을 외치고 진달래 가면을 쓰고 손을 씻는 영상에 팬들은 웃음꽃이 만발했다.
그는 “이런 때일수록 웃음꽃을 잃어버리시면 안됩니다. 이상 장벚꽃입니다”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그의 몸을 던진 코믹영상에 열광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팬들은 “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 취향저격” “호주에서 못하는 꽃구경 여기서”라며 감사를 전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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