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시민 안전과 살림살이를 책임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원동력 일깨워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하는 자리에 고영인 단원갑 후보가 공동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안산=스포츠서울 신영철 기자] 제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안산 상록·단원 갑·을 4명의 후보자는 27일 오후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오는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원 팀 공동 공약’ 발표 기자 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해철, 김철민, 고영인, 김남국 4명의 후보자가 함께 했으며, 이들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가적인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 국민 여러분과 일선의 실무자 분들께서 고생하고 있다”며 서문을 열었다.

안산 단원(갑) 고영인 후보는 공동공약에 앞서“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1조 7,000억 원의 추가 예산을 통과시켜 경제 회복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하는 자리에 전해철 상록갑 후보가 공약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이어 고 후보는 “경기도가 재난 기본 소득으로 도민 모두에게 일인당 1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안산시도 추경예산을 조기로 앞 당겨 오는 4월중 집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모두가 협력해도 어려운 시기에 미래통합당은 특별한 대안 제시 없이 정부와 여당의 노력을 선심성 포퓰리즘이라 비난하며, 깍아 내리고만 있는 것은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히려 우리 모두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며 질타하고 나섰다.

국민의 안녕이 보장되고 국민의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대한민국의 경제가 회복되는 날까지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하는 자리에 김철민 상록을 후보가 공약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안산은 대한민국 경제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을 보유하고 있고, 안산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10위에 달하며, 지하철 4호선과 서해선이 지나가고 있고 앞으로 수인선과 신안산선, K T X, 수도권 제2외곽 순환도로가 관통할 경기 서남부의 교통중심지이고, 인구 71만의 실력 있는 인재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밝혔다.

안산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며, 그러므로 안산의 잠재력은 아직 100% 발휘되지 않았고, 잠자고 있는 잠재력을 네 명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원동력을 일깨워 내겠다고 강하게 어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하는 자리에 김남국 단원을 후보가 공약에 대해 답변 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7050@sportsseoul.com

그러면서 네 명의 후보는 안산 원팀을 구성해 다섯 가지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의 공약을 살펴보면,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추진 ▶GTX-C노선 유치 추진 ▶반월·시화스마트산단 혁신을 통한 활성화 추진 ▶수고시범도시의 안착과 확대로 안산의 신성장 동력 구축 추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경영환경개선 추진 공약을 내 걸었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 하고 오는 4월15일 총선 승리를 위해 화이팅을 위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7050@sportsseoul.com

네 명의 후보는 이 공약에 대한 시민들에게 약속하고 안산의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시민 안전과 살림살이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들의 “집단적 지혜를 믿는다”며 “사사건건 발목 잡는 무능한 야당을 심판해 주고 힘 있고 책임 있는 집권여당을 선택해 주시고, 오늘 발표한 공약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 안산 원팀이 끝까지 완수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며 호소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
2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단원 (갑·을) 후보자 ‘원팀이 공동 공약’ 을 발표하고 오는 4월15일 총선 승리를 위해 안산시의회 의원들과 기호1번을 외치며 필승을 외치고 있다.ㅣ안산 신영철기자 7050@sportsseoul.com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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