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가수 양준일이 반가운 얼굴을 만난 기쁨을 전했다.
양준일이 깜짝 놀란 얼굴은 바로 광고판 속 환히 웃는 자신의 모습.
양준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이어 찾으러 왔다가 반가운 얼굴을 만났어요”라며 광고판 인증샷을 남겼다.
서울 용산구 사운드캣 앞에 걸린 대형 판넬에는 “당신의 빛나는 모든 순간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양준일의 흑백 사진이 걸려있다.
이 사진은 사운드캣 웰컴존에서 촬영된 사진.
|
사운드캣 측도 이날 “사운드캣 웰컴존을 빛내주신 첫 셀럽 양준일님과 함께! 새롭게 제작한 커스텀인이어로 멋진 음악과 무대를 선사해주세요”라는 문구로 양준일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JTBC‘슈가맨’을 통해 30년만에 소환된 양준일은 최근 MBC‘배철수 잼’에 출연한데 이어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하는 등 예능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롯데홈쇼핑, 시원스쿨 등 광고모델로도 발탁됐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추천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