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가수 김건모가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신부 장지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건모는 내년 1월 결혼한다. 그는 예비신부와 일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지난 30일 한 매체가 김건모의 결혼 소식을 보도하며 예비신부에 대해 미모의 재원이며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이었던 것. 온라인에는 장지연의 사진이 공개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고, 그의 가족들까지 덩달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장지연의 아버지는 태진아 ‘잊지 못할거야’, 조용필 ‘상처’ 등을 작곡한 작곡가 장욱조다. 또 장지연의 동생은 배우 출신으로 ‘이산’, ‘선덕여왕’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거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앨범도 발표한 바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장지연 앨범자켓
기사추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