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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마릴린 먼로의 환생’, ‘지구상에서 가장 육감적인 여자’, ‘전 세계 모델 중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슈퍼모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수영복 특집판 커버를 3년 연속 커버 장식한 그녀’ 등 세계 최고의 모델 케이트 업튼(27)에 대한 찬사는 끊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업튼은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저스틴 벌랜더(36)의 아내다.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게이트 업튼은 최근 저스틴 벌랜더(36)의 소속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대망의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자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그라운드에서 함께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남편이 너무 자랑스럽다’, ‘애스트로스, 축하해요’ 등 남편에 대한 애정의 글도 함께 올렸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일(현지시간) 벌어진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서 뉴욕 양키스를 6-4로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오는 23일 내셔널리그 우승팀 워싱턴 내셔널스와 정상에서 격돌한다.

업튼은 지난 달 29일 벌랜더가 메이저리그 통산 3000 탈삼진을 기록할 때도 키스하는 사진을 올려 휴스턴 팬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특히 그물을 사이에 두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어서 짙은 여운을 남겼다.

영원한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의 환생이라고 일컬어 지는 케이트 업튼은 178cm의 장신과 완벽한 S라인이 어우러지며 전세계 수많은 남성들의 로망으로 불려왔다. 특히 천진스러움과 백치미의 절묘한 조합은 수많은 광고업계와 영화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1m에 육박하는 가슴라인은 그녀의 매력포인트. 세계적인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가 매년 발매하는 수영복 특집판의 커버를 2012년부터 내리 3년 동안 장식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남성잡지 맥심이 매년 선정하는 ‘맥심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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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케이트 업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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