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가수 간미연이 ‘냉부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간미연은 15일 자신의 SNS을 통해 “‘냉부해’ 가족 여러분~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한 간미연과 S.E.S.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날 녹화 중 깜짝 프러포즈를 한 간미연의 예비신랑 황바울과의 다장한 인증샷이 담겨 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황바울은 “우리의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같이 걸어온 발걸음을 보면 우리는 운명인 것 같아. 날 믿어주고 내 삶의 빛이 돼줘서 고마워. 나도 자기가 기쁠 때나 힘들 때 편히 쉴 수 있는 든든한 나무가 될게”라며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인 당신에게 청합니다. 자기야, 나랑 결혼해줄래?”라며 간미연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했다.
한편, 간미연은 3세 연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오는 11월 9일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간미연 SNS
기사추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