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조이마루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골프존 조이마루 홀인원 광장이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골프존뉴딘그룹인 30일 ‘국내 최초 골프복합 테마파크인 골프존 조이마루가 어린이날인 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홀인원 광장 일대에서 대전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한 놀이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는 특별한 놀이터는 미골프와 스내그골프를 할 수 있는 골푸체험부터 버블뽀빠이 버블쇼, 추정민 마술쇼 등의 문화공연과 자석 낚시, 페이스 페인팅 등 놀이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도 놀이터에 동참한다.

골프존조이마루 최덕형 대표이사는 “올해로 5주년을 맞은 특별한 놀이터는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로 특히 올해는 고객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더 많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와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운영을 통해 가족 골프테마파크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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