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과 민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는 "'전치적 참견 시점' 잘 보셨나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와르르 와글와글 북적북적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글과 함께 "전적으로 참견하고 싶은 차세대 아이돌 세븐틴"이라는 해시태그가 더해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승관과 민규가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투 샷으로 훈훈함을 가득 풍겼다. 두 사람은 브이자와 미소로 팀워크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3명의 세븐틴 멤버와 매니저 3명의 일상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시청률은 11.9%(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미니 6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오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열 예정이다.
사진ㅣ세븐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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