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레이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 올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오늘 관객들의 호응 감사하고, 누구나 오를 수 없는 세계의 무대에 올라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는 이날 미국 LA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2019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다. 레이는 '그래미 어워드' 트로피가 담긴 액자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참석 인증샷을 남겼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레이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뜻깊은 순간을 즐겼다.

한편, 중국에서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레이는 지난해 4월 그래미어워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 이어 이날 열리는 제61회 그래미어워드에 초청받아 참석하게 됐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레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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