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진짜사나이300' 매튜 다우마가 화생방 훈련을 버티지 못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진짜사나이300'에서는 화생방 훈련에 나서는 생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튜는 화생방 입실에 앞서 "한 번 알고 싶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딸인 가수 전소미는 앞서 매튜에게 "화생방 훈련을 할 때 절대 나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매튜는 화생방에 들어간 지 37초 만에 탈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분명 제대로 교육을 받았는데 가스를 제대로 마셨다. 그래서 그냥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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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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