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151cm의 작은 키에도 완벽한 비율로 주목을 받았던 일본 모델 후지타 나나미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22세의 후지타 나나미는 지난 1월 2일 3kg의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전 모델 활동을 이어온 후지타 나나미는 8등신 비율과 작지만 길게 뻗은 팔다리로 주목을 받았다. 큼직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는 그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함께 그를 쏙 빼닮은 아들로 이전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지타 나나미의 일상을 살펴보자.
사진 | 후지타 나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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