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도시어부' 알래스카에 있는 배우 이덕화와 개그맨 이경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 측은 알래스카에서 찍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덕화는 이경규와 함께 알래스카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다. 당당하게 뻗은 두 팔에서 '도시어부' 멤버들의 남다른 각오가 풍겼다. 빙하에 둘러싸여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은 행복감과 더불어 해방감을 느끼게 했다.
이경규는 알래스카로 출국하기 전 "알래스카 촬영에 자신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 있다. (재미없으면) 제작비를 물어내겠다"라고 호언장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시어부'의 '알래스카 특집'에는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덕화, 이경규, 래퍼 마이크로닷과 불꽃 튀는 낚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채널A 제공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