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배우 한지민이 직접 쓴 손글씨를 통해 영화 '허스토리'를 응원했다.


한지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우리가 함께할 차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허스토리' 티켓을 통해 인증샷을 찍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제 우리가 함께할 차례입니다'라는 한지민의 손글씨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마음과 행동 모두 아름답다", "함께 하겠습니다", "모든 게 예쁜 한지민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tvN '아는 와이프' 촬영에 한창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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