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래퍼 스윙스가 모델이자 연인 임보라와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스윙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우리 거. 퍼플 언니 만세"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9세 연하의 연인 임보라와 얼굴을 맞댄 채 웃음을 짓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스윙스♥임보라'라고 적힌 팻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스윙스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이 동반 출연한 '비디오스타'의 녹화분은 내달 3일 방영된다.
한편, 이번 '비디오스타' 100회 특집에서는 BJ 지오-최예슬 커플도 함께해 솔직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스윙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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