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 배우 장기용, 진기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MBC FM4U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장기용과 진기주의 출연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우리의 나무, 낙원이. 장기용, 진기주 씨와 함께 했습니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했는데요. 두 분의 긴장한 모습 정말 귀여웠죠"라는 글이 적혀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기용, 진기주는 한껏 꾸미기보다 캐주얼한 차림을 선택한 모습. 수수한 분위기 속에서도 선남선녀 다운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며, 닮은 듯한 눈웃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DJ 양요섭의 깜찍한 포즈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일 '이리와 안아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하지만 장기용과 진기주는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의 '꿈꾸는 초대석'에 등장,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오늘(21일)은 정상 방송된다.
사진ㅣ'꿈꾸는 라디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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