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가수 전소미가 태권도 승단 심사에 참가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소미의플레이온' 채널에는 국기원 태권도 승단 심사에 참가해 시합을 펼치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소미는 태권도 도복을 입고 등장해 절도 있는 동작을 선보였다. 이어진 겨루기에서도 빨간색 호구를 입고 타점 높은 발차기로 상대 선수를 공격하는 등 탄탄한 기본기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해온 것으로 알려진 전소미는 지난해 7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태권도 공인 3단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ㅣ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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