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미국 방송인 겸 모델 타이라 뱅크스도 그룹 방탄소년단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21일(한국 시간) 뱅크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찍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찍은 것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뱅크스는 한 곳을 향해 각기 다른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뱅크스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 흥이 넘친 모습이 담겨있다. 모두 환하게 웃고 있는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정규 3집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무대를 세계 최초로 공개, 현지 팬들의 떼창을 유도했다. 방탄소년단은 23일에 귀국해 24일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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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타이라 뱅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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