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라디오 채널 '라디오 디즈니'에 출연했다.


17일(한국시간) '라디오 디즈니'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라디오 디즈니를 방문해준 방탄소년단 감사합니다(Thanks #BTS for stopping by Radio Disney today!)"라는 글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컴백 하루 전에 공개된 근황 사진이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방탄소년단은 18일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를 발표, 지난해 9월 발매해 전 세계를 뒤흔든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이후 8개월 만에 신보를 들고 팬들과 만난다.


신곡 무대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라디오 디즈니 트위터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