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 축구 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전 멤버 빅토리아 베컴(44)이 아들과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미오 베컴과 테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월요일 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아들 로미오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과 더불어 다정한 면모를 과시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빅토리아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빅토리아와 데이비드는 지난 1999년 결혼해 슬하에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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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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