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절개된 의상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한국 시간)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스피어스는 몸매가 드러나고 절개된 짧은 의상을 입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과 구릿빛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피어스가 이처럼 화려한 의상을 입은 이유는 한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같은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의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29회 글래드 미디어 어워즈(GLAAD Media Awards)'에 참석해 동성애자에 대한 이해를 세상에 알린 아티스트와 미디어 전문가에게 주어지는 뱅가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편, 예전 몸매를 되찾은 스피어스는 최근 유명 패션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ㅣ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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