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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두바이 현장 인증샷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지난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Autism Rocks Arena)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E TOUR VI in DUBAI’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두바이 공연 인증샷은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SM타운 공식 인스타그램과 웨이보 등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단체 인증샷이 올라왔다. 또한 전세기 편을 타고 두바이로 향하는 도중 SM 소속 가수들은 각자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공연이 끝나고도 SNS에는 인증샷이 끊임없이 업로드 되고 있다. 7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엑소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 그룹과 상관없이 따로 흩어지고 뭉치며 스스럼없이 어우러졌다. 선후배 간의 끈끈한 우정과 훈훈한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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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윤아는 후배 걸그룹 레드벨벳의 슬기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광채 미모를 뽐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해, 동방신기 최창민 등도 함께 모여 소속사의 남다른 결속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처럼 대규모 K-POP 콘서트가 두바이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소녀시대, 엑소, 샤이니 등이 출연했다. 공연이 열린 오티즘 락스 아레나(Autism Rocks Arena)는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 에드 시런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콘서트를 펼친 두바이의 대형 야외 공연장이다. 한국 가수의 공연은 ‘SMTOWN LIVE’가 처음이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ㅣSM타운 인스타그램,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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