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코리안 특급' 전 야구 선수 박찬호가 가족과 등산을 즐겼다.


8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등산. 함께 흘리는 땀방울. 인내와 보람을 함께 즐긴다. 우리는 가족이고 팀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찬호가 아내, 세 명의 딸들과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이다. 등산복으로 차려입고 산행 중인 이들은 모두 미소를 지어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찬호가 업어 올린 막내 딸 혜린 양의 깜찍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찬호는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애린, 세린, 혜린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9일 대전에서 평창 성화 봉송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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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박찬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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