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모델 수주가 '택시'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수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과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 택시'(이하 '택시')의 두 MC 이영자, 오만석 사이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수주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501회 LA 특집 게스트! 정말 좋은 (이)영자 언니와 (오)만석 오빠 덕분에 정신없이 유럽 패션위크 돌던 중 고향 캘리포니아에 들러서 즐겁게 얘기하고 왔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초청해주셔서 오래간만에 얼굴 보고 힐링했어요. 다들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로 '택시'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1일 전파를 탄 '택시'에서 그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샤넬에서 독점 모델로, 로레알에서 아시아계 글로벌 모델로 일하면서 뉴욕에 집 한 채를 장만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주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세계적인 모델로 발돋움했다. 뉴욕의 유명 문화·예술 주간지인 '뉴욕매거진'으로부터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 TOP 10'에 선정하기도 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수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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