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란제리 화보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샹티'는 야노 시호와 함께한 '2017 F/W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V넥 니트와 카디건을 입은 채 어깨를 살짝 젖혀 속옷을 노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속옷이 살짝 비치는 화이트 셔츠로 시스루룩을 연출해 고혹적인 매력을 강조, 톱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특히 가을과 어울리는 우아한 스타일링과 함께 그의 육감적인 몸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9월 30일 종영한 SBS 여행 리얼리티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몽골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ㅣ샹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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